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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당성

    당성

    삼국시대에 축조된 이 당성은 서신, 송산, 마도 3개 면의 경계선이 교차되는 중심부 가까이 위치한 구봉산에 소재하고 있으며, 성의 높이는 약 2.5m, 하단부의 폭은 7∼8m이며, 성 둘레는 약 1,200m이나, 원형이 많이 훼손되어 1993년부터 성곽복원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

    이 성은 신라가 이 곳을 개축하여 '당항성' 이라 하였고, 서해를 통한 중국과의 교통 요충지로 활용되었으며 남양 홍씨의 발상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    안곡서원

    안곡서원

    이 서원은 1986년 5월 20일 화성시 향토유적보호조례 제 6조의 규정에 의거 화성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.
    조선 현종7년(1616년) 남양현감 민기중이 을묘명현인 도원제(道源濟) 박세희의 유풍을 숭모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봉안하여 유림들이 제향을 올리고 있다.

    이 書院(서원)은 朝鮮(조선) 顯宗(현종) 7년(1616) 南陽縣監(남양현감)으로 부임한 閔耆重(민기중)이 己卯名賢(기묘명현) 道源齊(도원제) 朴世憙(박세희)의 遺風(유풍)을 숭모하여 현 위치에 安谷書院(안곡서원)을 창건하고, 그의 位牌(위패)를 奉安(봉안)·享祀(향사)한 것이 그 유래이다.

    정용래가옥(국가지정 문화재-주요민속자료 124호)

    정용래가옥(국가지정 문화재-주요민속자료 124호)

   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초가집으로 대청마루 뒷벽 한쪽에 신주단을 만들어 제사를 지낼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.
    초가지붕이지만 부재의 치목과 짜임새는 비교적 견실하며, 19세기말 정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.

    안채와 사랑채로 튼 ㅁ자형을 이루는 간결한 구성이지만 공간의 내외와 쓰임새를 고려한 평면구성이 돋보인다. 이 가옥은 대체로 서쪽의 낮은 산줄기를 등에 지고 동쪽을 향하여 배치되어 있다.

    정용채 가옥

    정용채 가옥

    궁평 해안은 해송과 모래사장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관광지로서 길이 2㎞, 폭 50m의 백사장과 수령이 100년된 해송 5천여 그루가 있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.

    특히 작열하던 태양이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낙조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경탄을 자아내게 하는 빼어난 경관을 연출하는 곳이다.